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, 제주교구 가톨릭회관 회의실에서 '성경의 정의와 평화' 강의가 있었습니다. 매일 평균 13명의 참여자가 함께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