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것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증명해 준 사실이고,
전쟁에서 살아남은 이들도 전쟁이 얼마나 고통스럽고, 비인간적인 것인지,
또 그것은 지구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것이라 고백합니다.
전쟁은 우리의 생명과 자연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,
인간성을 밑바닥에서부터 파괴하는 죄악입니다.
그동안 끊임없이 세계 곳곳의 많은 생명을 학살하고, 짓밟아 온
인간의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도록
일깨우고, 호소하고, 설득하고 행동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."
— 2015. 05. 18. 강우일 주교 (성프란치스코 평화센터 설립 준비모임에서)
“법인은 복음과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내어주신
고귀한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”
- 재단법인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정관 제 3조 (목적)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