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3일, 구럼비광장에서 출발하여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4층에 이르는 십자가의 길이 있었습니다. 해군기지반대활동기간 동안, 강정주민, 강정평화활동가, 평화연대자들이 국가폭력에 의해서 고난을 겪었던 현장 곳곳을 걷는 길 이었습니다.